NC표 가을야구 깜짝 스타…이번에는 ‘대타 결승포’ 김성욱

대한민국 뉴스 뉴스

NC표 가을야구 깜짝 스타…이번에는 ‘대타 결승포’ 김성욱
대한민국 최근 뉴스,대한민국 헤드 라인
  • 📰 joongangilbo
  • ⏱ Reading Time:
  • 24 sec. here
  • 2 min. at publisher
  • 📊 Quality Score:
  • News: 13%
  • Publisher: 53%

0-0으로 팽팽히 맞선 8회초 대타 김성욱의 좌중월 2점 홈런을 앞세워 적지에서 귀중한 승리를 챙겼다. 대타 경험이 많은 김성욱은 엘리아스의 초구를 받아쳐 2점 홈런을 뽑아냈다. 사실상 원점에서 다시 출발해 가을야구의 깜짝 주인공이 된 김성욱은 '처음에는 홈런이라고는 생각하지 못했다. - 가을야구,김성욱,대타 김성욱,만루홈런 포함,엘리아스 모두

프로야구 NC 다이노스가 또 한 명의 깜짝 스타를 탄생시켰다. 이번에는 ‘예비역 병장’ 백업 외야수 김성욱의 방망이가 빛났다.

NC는 지난 19일 열린 두산 베어스와의 와일드카드 결정전에서도 깜짝 스타를 배출했다. 무명에 가까운 내야수 서호철이 만루홈런 포함 홀로 6타점을 쓸어 담았다. 신예 포수 김형준은 결정적인 홈런 두 방을 터뜨리면서 승리를 이끌었다. NC 마운드에선 우완 투수 신민혁의 존재감이 빛났다. NC의 5선발인 신민혁은 이날 5와 3분의 2이닝 동안 87개의 공을 던지며 안타 4개만 내주고 무실점으로 호투했다. 가을야구 데뷔전이라고는 믿기지 않을 정도의 침착한 투구로 SSG 타자들을 봉쇄했다. NC 타선이 뒤늦게 터진 탓에 포스트시즌 마수걸이 승리를 챙기지 못한 게 유일한 아쉬움이었다.

흐름이 끊겼다고 판단한 NC 강인권 감독은 여기에서 승부수를 던졌다. 좌타자 오영수 대신 오른손 타자 김성욱을 내보냈다. 왼손 엘리아스를 상대로 이날 오영수가 2타수 무안타로 침묵하자 펀치력이 있는 김성욱에게 중책을 맡겼다.

이 소식을 빠르게 읽을 수 있도록 요약했습니다. 뉴스에 관심이 있으시면 여기에서 전문을 읽으실 수 있습니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joongangilbo /  🏆 11. in KR

대한민국 최근 뉴스, 대한민국 헤드 라인

Similar News:다른 뉴스 소스에서 수집한 이와 유사한 뉴스 기사를 읽을 수도 있습니다.

NC, 준PO 1차전 승리… 강인권 감독 '김성욱 컨디션 좋아 대타 기용'NC, 준PO 1차전 승리… 강인권 감독 '김성욱 컨디션 좋아 대타 기용'강인권 감독은 선발 신민혁의 호투와 대타 김성욱의 홈런을 칭찬했다. NC는 22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준PO 1차전에서 4-3으로 이겼다. 역대 준PO 1차전 승리 팀의 PO 진출 확률은 87.5%(32회 중 28차례)다. - 강인권,NC 다이노스,김성욱,신민혁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8회 대타 김성욱의 ‘한 방’ SSG 저격…NC, 준PO 첫 판 잡았다8회 대타 김성욱의 ‘한 방’ SSG 저격…NC, 준PO 첫 판 잡았다올 시즌 인천 에스에스지(SSG)랜더스필드에서는 경기당 평균 1.96개(72경기 141개)의 홈런이 나왔다. 외야 담장까지 거리가 ...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롯데 21대 감독 김태형 “수비 강화해야 가을야구 간다”롯데 21대 감독 김태형 “수비 강화해야 가을야구 간다”이어 '이달 초 롯데 구단으로부터 어느 정도 이야기는 들었다. 포수 출신 지도자 김 감독은 2015년 두산 지휘봉을 잡자마자 한국시리즈 우승을 이끌면서 지도력을 인정받았다. 롯데의 21대 사령탑이 된 김 감독은 24일 부산 롯데호텔에서 취임식을 연다. - 롯데,가을야구,김태형 감독,이종운 감독대행,허문회 감독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끝까지 싸운 SSG vs NC, 6년 만에 가을야구 맞대결끝까지 싸운 SSG vs NC, 6년 만에 가을야구 맞대결SSG와 NC는 정규시즌 마지막 한 달간 매일같이 서로를 의식하며 경기에 나섰다. 당시엔 정규시즌 4위 NC가 5위 SK 와이번스(SSG의 전신)를 1차전에서 제압하고 준PO에 올랐다. 제이슨 마틴(타율 0.313·홈런 1개·9타점), 박건우(타율 0.294·홈런 2개·13타점), 박민우(타율 0.308) 등 주축 타자들도 시즌 내내 SSG 마운드를 잘 공략했다. - 김원형,강인권,SSG,NC,준플레이오프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6년째 가을야구 구경해도 만만디…손질도 더딘 롯데 외양간6년째 가을야구 구경해도 만만디…손질도 더딘 롯데 외양간NC는 페넌트레이스 종료 다음날 강인권 감독대행을 정식 감독으로 임명했고, 삼성은 일주일 뒤 박진만 감독대행을 역시 정식 감독으로 승진시켰다. 그러나 올 시즌 막판부터 사실상 퇴진이 유력했던 성 단장 교체가 늦어지면서 이강훈 대표이사가 감독 선임 작업을 맡아야 했다. 롯데는 성민규 단장 교체 사실을 김태형 감독 선임 보도자료를 통해 밝혔다. - 롯데,가을야구,이종운 감독대행,강인권 감독대행,지난해 감독대행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깜짝 추위도 단풍 구경은 못 막지 [만리재사진첩]깜짝 추위도 단풍 구경은 못 막지 [만리재사진첩]가을이 깊어 가면서 강원 평창군 진부면과 설악산 등에 첫눈이 내리는 등 깜짝 추위가 주말 동안 닥쳤다. 절정으로 향해 가...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Render Time: 2025-04-05 11: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