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총격에 한인들 마음 졸였다…'음력설의 비극' 아시안계 충격
[로이터 연합뉴스. 재판매 및 DB 금지]캘리포니아주의 대표적인 아시안 타운 가운데 하나이자 한인들도 제법 사는 동네에서 최소 20명 사상자가 나오는 참극이 빚어졌기 때문이다.광고제임스 안 LA 한인회장은 22일 연합뉴스와 통화에서"LAPD 고위 관계자에게 확인한 결과, 일단 사망자와 부상자 모두 중국계라고 한다"며"다행히도 한인들 피해 상황이 접수된 것은 없다"고 밝혔다.LA 시내에서 식당을 운영하는 동포 배모 씨는"아시안을 겨냥한 증오범죄 가능성 때문에 종일 마음이 불편했다"고 털어놨다.[로이터 연합뉴스. 재판매 및 DB 금지]서부 샌프란시스코에서 동부 뉴욕까지 음력설 축하 행사가 열린 다른 도시에서 경찰이 일제히 순찰 강화에 나섰다.중국계 커뮤니티 내에선 사망한 72세 용의자 휴 캔 트랜이 댄스 교습소 행사에 초청을 받지 못해 홧김에 범행을 저질렀다는 증언도 나오고 잇다.
아시아계 리넷 마는 전날 밤 총격 사건이 벌어진 사실을 모르고 잠을 자다가 안부를 묻는 친구들의 문자 메시지 때문에 눈을 떴다면서"근처에서 이런 끔찍한 일이 일어나리라고는 전혀 예상하지 못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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