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LS 충격에도 … KB금융 순익 1조 '선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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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율배상 8620억 손실 반영1분기 순익 전년대비 30%↓순이자마진은 0.7%P 상승증권·보험 등 계열사도 성장세26일 실적발표 지주별 배상액신한 3천억·하나 1800억 전망

신한 3천억·하나 1800억 전망 KB금융그룹이 올해 1분기 홍콩H지수 연계 주가연계증권 관련 배상 비용 8620억원을 충당부채로 반영하고도 1조원이 넘는 순이익을 기록했다. 비록 지난해 말에 차지한 '리딩금융' 자리를 올해 1분기엔 신한금융그룹에 내줄 것으로 보이지만 ELS 최다 판매사였다는 점을 고려하면 KB금융그룹 전체적으로는 견조한 실적을 낸 것으로 평가된다. 신한·하나·우리금융그룹도 ELS 배상과 관련해 회사별로 최소 50억원에서 최대 3000억원 정도의 충당부채가 반영될 것으로 예상된다.

신한·하나·우리금융이 26일 올 1분기 실적을 발표하는 가운데 1분기 4대 금융의 성적표는 ELS 배상액이 직접적인 영향을 미쳤다. 1위 탈환이 예상되는 신한금융은 ELS 배상 관련 충당부채로 3000억원에 못 미치는 비용을 반영할 것으로 보인다. 하나금융은 1800억~1900억원을, 판매액이 가장 적은 우리금융은 50억~100억원 정도를 충당부채로 잡을 것으로 예상된다. 금융그룹과 KB국민은행의 1분기 순이자마진은 각각 2.11%, 1.87%로 작년 1분기와 비교하면 각각 0.7%포인트, 0.8%포인트 상승했다. 1분기 그룹 이자이익도 1년 전보다 11.6% 증가했다.

반면 KB증권은 올해 1분기 당기순이익 1980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40.8% 늘었다. 올해 하반기 기준금리 인하 전망 기대감으로 개인 거래대금이 증가하면서 브로커리지 수익 등이 늘어난 데 따른 결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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