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항만공사(BPA)는 5일 부산항 신항 서 컨테이너 배후단지 1단계에 조성될 부산항 신항 스마트 공동물류센터의 운영을 담당할 우선협상대상자로 쿨스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부산항 신항 스마트 공동물류센터는 국내 최초로 항만 배후단지에 도입되는 최첨단 스마트 물류 시설로, 로봇, IoT(사물인터넷), 빅데이터, AI(인공지능) 등 최첨단 기술을 활용해 화물 보관 및 입출고를 자동화한다. BPA 강준석 사장은 '부산항 스마트 공동물류센터는 배후단지의 고부가가치화 및 중소 화주 지원을 위해 최초로 추진하는 사업인만큼 운영사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 '배후단지 물류센터 운영 경험과 기술 역량을 십분 활용하여 본 사업 목적 달성 및 부산항 물류 경쟁력 향상을 위해 함께 노력해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부산항만공사는 5일 부산항 신항 서 컨테이너 배후단지 1단계에 조성될 부산항 신항 스마트 공동물류센터의 운영을 담당할 우선협상대상자로 쿨스를 선정했다고 밝혔다.공사는 외부 전문가 10인으로 구성된 위원회를 구성하여 8월 30일 사업능력 및 계획을 평가하였다. 평가 결과 우선협상 자격을 갖추게 된 ㈜쿨스와 사업계획서를 바탕으로 우선협상을 약 1개월 진행한 뒤 사업 이행에 관한 실시협약, 자유무역지역 입주 계약 등을 체결할 계획이다.
부산항 신항 스마트 공동물류센터는 국내 최초로 항만 배후단지에 도입되는 최첨단 스마트 물류 시설로, 로봇, IoT, 빅데이터, AI 등 최첨단 기술을 활용해 화물 보관 및 입출고를 자동화한다. 또한, 중소형 수출입 화주와 물류 기업 등 물류 인프라 이용에서 소외된 기업들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공동물류 기능을 제공할 예정이다. 우선협상 대상자인 ㈜ 쿨스는 30억 이상의 스마트 설비·장비·시스템 투자, 중소 물류기업 및 화주 대상 공동물류 서비스 제공을 위한 창고 관리 및 운송 관리 시스템 개발, 국토부 스마트물류센터 인증 3등급 획득 등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1999년 설립된 쿨스는 부산의 지역기업으로 화물의 하역-보관-운송, 3PL 물류 서비스, 냉동 물류 창고 운영 등 약 23년의 물류 관련 사업 경험을 보유하고 있으며, 최근 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하여 물류 스마트화 관련 사업도 추진하고 있다. BPA 강준석 사장은 “부산항 스마트 공동물류센터는 배후단지의 고부가가치화 및 중소 화주 지원을 위해 최초로 추진하는 사업인만큼 운영사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 “배후단지 물류센터 운영 경험과 기술 역량을 십분 활용하여 본 사업 목적 달성 및 부산항 물류 경쟁력 향상을 위해 함께 노력해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최근 뉴스, 대한민국 헤드 라인
Similar News:다른 뉴스 소스에서 수집한 이와 유사한 뉴스 기사를 읽을 수도 있습니다.
충남도·아산시·대학 등 '글로컬대학 최종 선정 위해 뭉쳤다'5일 충남도·아산시·산업·대학·연구기관 간 글로컬대학 최종 선정 위한 상생발전 업무 협약 체결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내홍’ 부산영화제 구원투수는 송강호…주윤발·판빙빙도 온다영화제 호스트 선정…10월 4~13일 개최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사막 코끼리가 뭐길래...내셔널 지오그래픽이 9월에 보러 가라는 이유내셔널 지오그래픽, 9월 전 세계 여행명소 선정 생태체험·페스티벌·날씨·음식 등 고려한 5곳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서울 암사동·방학동에 한옥마을 생긴다…신규대상지 6곳 선정서울시 ‘한옥마을 자치구 공모’ 선정 결과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진주주민대회 조직위 '13대 대표요구안, 우선 순위는?'4~15일 사이 주민투표 열어 우선 순위 선정 ... 17일 진주시청 앞 주민대회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HMM 인수 숏리스트 하림•LX•동원 선정HMM 인수전이 하림•동원•LX그룹의 3파전으로 압축됐다. 독일 최대 컨테이너선사인 하파크로이트는 선정되지 못했다. 4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KDB산업은행과 한국해양진흥공사 등 HMM 매각 측은 매각 주관사인 삼성증권을 통해 이날 하림•동원•LX그룹에게 적격인수후보(숏리스트) 선정 사실을 통보했다. 하파크로이트는 숏리스트에서 제외됐다. 국내 해운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