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BC 시사코미디 프로에도 등장한 윤 대통령 '비속어 파문' 윤석열 해브_아이_갓_뉴스_포_유 비속어_파문 박성우 기자
BBC의 '해브 아이 갓 뉴스 포 유'는 1990년부터 방영된 TV프로그램으로 두 팀으로 나누어진 네 명의 패널이 진행자의 다양한 시사 퀴즈에 답하는 형태로 이루어져 있다. 프로그램은 퀴즈를 맞히는 것에 중점을 둔다기보다 그 과정에서 파생되는 풍자와 유머에 더 중점을 두고 있다.
패널 중 한 명은 톰 크루즈를 정답으로 뽑으며"다른 사람들은 누군가를 모욕했지만 그는 그렇지 않았다"고 얘기했다. 그러자 진행자는"내가 말씀드리겠다. 그들은 모두 외국인들의 기분을 상하게 했지만 톰 크루즈는 반대로 칭찬을 받았다"고 말했다.이후 톰 크루즈를 제외한 다른 항목은 진행자가 어떤 일로 외국인들의 기분을 상하게 했는지 설명했다. 진행자는 배우 아놀드 슈왈제네거가 영국 버밍엄에서 개최된 '아놀드 스포츠 페스티벌 UK'에 참석할 예정으로 500파운드의 팬미팅 티켓까지 팔았지만 건강상의 이유로 참석하지 않았다고 언급했다. 윤석열 대통령의 경우, 진행자는"한국의 윤석열 대통령이 미국 정치인들을 화나게 만들었다"며"윤 대통령은 뉴욕에서 바이든 미국 대통령을 지원하지 않는 미 의회를 비판하기 위해 한국어로 욕설을 한 것이 마이크에 잡혔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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