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지난달 한 남성이 비행 중인 국내선 여객기에서 비상 출입문을 여는 일이 있었죠.사상 초유의 사건이었는..
사상 초유의 사건이었는데, 이런 일이, 이번엔 국제선 여객기에서 또 일어날 뻔했습니다.통로에 여러 사람이 서 있고 자리에 앉은 승객들도 무슨 일이 벌어졌는지 바라보고 있습니다.그런데 한 남성 승객이 자리에서 일어나 비상문을 열려고 시도했습니다.다행히 항공기 내외부 압력 차이로 문은 열리지 않았습니다.
비상구 앞 좌석에 앉아있던 남성이 출입문을 열겠다며 갑자기 난동을 부렸다고 합니다.아니 대체 왜 저러는 겁니까 진짜, 뭔 일이라도 났으면 어쩔 뻔했어요.문을 열려고 하면서 소동이 일어난 겁니다.착륙 직후 공항경찰대에 넘겨졌습니다. 항공사 측 인터뷰 들어볼까요?이 남성은 홀로 필리핀 여행을 갔다가 돌아오는 길이었다고 해요.본인은 물론 다른 사람들까지 위험에 빠뜨릴 수 있는 위험한 행동입니다. 잘못한 만큼 처벌을 받았으면 좋겠네요.
대한민국 최근 뉴스, 대한민국 헤드 라인
Similar News:다른 뉴스 소스에서 수집한 이와 유사한 뉴스 기사를 읽을 수도 있습니다.
'비상문 열겠다' 제주항공 비행기서 난동 부린 20대 승객제주항공 기내에서 한 승객이 비상문을 열겠다며 난동을 부리는 사건이 발생했다.19일 항공업계에 따르면 이날 새벽 세부 공항을 이륙해 인천국제공항으로 오던 제주항공 7C2406편 항공기에서 한 승객이 비상구 개방을 시도하며 승무원과 승객들을 위협했다. 항공기 기종은 보잉737로 당시 안에는 180여 명의 승객이 탑...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제주항공서 또 ‘출입문 개방’ 시도…승무원 등이 제압제주항공은 19일 새벽 1시40분(현지시각)께 세부를 출발해 인천으로 향하던 항공기에서 한 승객이 출입문을 열려고 시도하다 승무원과 다른 승객이 제지한 사건이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항공기에는 승객 183명과 조종사 2명을 포함해 승무원 6명이 타고 있었습니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세부 출발 제주항공 여객기서 또 ‘비상문 개방 시도 난동’비행 중인 항공기에서 승객이 출입문을 열려고 시도하는 사고가 또 발생했다. 19일 항공업계에 따...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또 비행기 비상문 난동…제주항공 항공기서 승객들 가슴 쓸어내려제주항공 여객기오늘(19일) 새벽 세부 공항에서 출발해 인천국제공항으로 오던 제주항공에서 한 승객이 비상문을 열려는 등 난동을 ..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비행기 출입문 열겠다'…또 항공기에서 승객 난동비행중인 기내에서 탑승객이 출입문을 개방하려는 사고가 또 발생했다. 19일 CBS노컷뉴스 취재를 종합하면, 이날 필리핀 세부를 출발해 인천국제공항으로 향하던 제주항공 7C2406편에서 한 승객이 가슴 답답함을 호..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