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24세 청소년, 총인구의 15%…40년 전 비해 ‘반토막’ KBS KBS뉴스
40년 전 전체 인구의 약 37%를 차지했던 9~24세 청소년 인구가 저출생 여파로 올해 15.3%로 줄었고, 앞으로 40년 뒤에는 10%대로 떨어질 것으로 예측됐습니다.여가부 조사에 따르면, 2023년 9세~24세 청소년 인구는 전체 인구의 15.
3%로 791만 3천여 명인 것으로 집계됐습니다.인구 추계에 따르면 2060년 9세~24세 청소년 인구는 총인구의 10.7%인 454만 5천 명으로 감소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다문화 학생 수는 2013년 5만 5천 780명이었는데, 2022년 기준 16만 8천 645명으로 9년 만에 3배 가까이 증가했습니다.[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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