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여름철이라 모기향을 쓰는 일이 종종 있는데요.부주의로 넘어지거나 잘못 버린 모기향이 화재로 번지는 경우도 있습니다.탈 때 연기만 보이지만 온도는 800℃까지 치솟아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김종호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어두운 새벽 주택에서 무섭게 솟은 불길로 주변이 환할 정도입니...
탈 때 연기만 보이지만 온도는 800℃까지 치솟아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지난주 부산에서 난 화재 당시 커다란 화염의 시작은 작은 모기향이었습니다.모기향이 타면 불꽃은 보이지 않지만 일단 섭씨 480도에서 시작해 주변에서 바람이 불면 800도 가까이 온도가 상승하기도 합니다.
모기향을 다루다 부주의로 불이 날 수 있는 상황을 실험을 통해 알아봤습니다.애완동물이나 바람, 충격 때문에 모기향이 넘어지는 상황은 생활 주변에서 어렵지 않게 생길 수 있습니다.YTN 김종호[[email protected]]입니다.[카카오톡] YTN을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email protected] [온라인 제보] www.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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