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억대 마약 들여오려던 고교생…방학맞아 부모와 귀국했다가 검거

대한민국 뉴스 뉴스

7억대 마약 들여오려던 고교생…방학맞아 부모와 귀국했다가 검거
대한민국 최근 뉴스,대한민국 헤드 라인
  • 📰 JTBC_news
  • ⏱ Reading Time:
  • 15 sec. here
  • 2 min. at publisher
  • 📊 Quality Score:
  • News: 9%
  • Publisher: 63%

팬케이크 조리용 기계에 들어있는 마약류 케냐민 2900g 〈사진=인천지검 제공〉약 6만명이 동시 투약할 수 있는 양의 마약을 국내로..

약 6만명이 동시 투약할 수 있는 양의 마약을 국내로 밀수하려 한 고등학생이 검찰에 붙잡혔습니다. 방학을 맞아 부모와 함께 두바이에서 귀국했다가 덜미가 잡힌 겁니다.A군은 지난 5월 26일 독일에서 팬케이크 조리용 기계 안에 숨긴 마약류 케냐민 2900g을 국제화물로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몰래 밀반입하려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A군은 B군에게 마약을 받을 수 있는 한국 주소를 제공받고, C씨에게 연락처와 개인 통관고유부호 등을 제공받아 독일에 있는 마약판매상에게 정보를 전달했습니다.앞서 B군과 C씨를 구속해 재판에 넘긴 검찰은 A군을 검거하기 위해 체포영장을 미리 발부받았고, 인터폴을 통해 적색수배를 내렸습니다.검찰 관계자는 "청소년까지 마약 밀수 범행에 가담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라며 "앞으로도 마약 밀수 조직을 끝까지 추적하고 청소년의 마약 범죄에도 엄정하게 대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소식을 빠르게 읽을 수 있도록 요약했습니다. 뉴스에 관심이 있으시면 여기에서 전문을 읽으실 수 있습니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JTBC_news /  🏆 3. in KR

대한민국 최근 뉴스, 대한민국 헤드 라인

Similar News:다른 뉴스 소스에서 수집한 이와 유사한 뉴스 기사를 읽을 수도 있습니다.

‘7억 원대 마약 밀반입’ 두바이 고등학생…방학 맞아 입국했다 검거7억 원대 마약을 국내로 몰래 들여오려 한 한국 국적 고등학생이 방학을 맞아 두바이에서 귀국했다 검찰에...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속보] 인천 빌라서 흉기로 지인 찌른 50대…경찰 대치 5시간 만에 검거[속보] 인천 빌라서 흉기로 지인 찌른 50대…경찰 대치 5시간 만에 검거인천 빌라에서 60대 남성을 흉기로 찌른 뒤 경찰과 대치하던 50대 남성이 5시간 만에 검거됐습니다. 인천 삼산경찰서는 27일 특수상해 등 혐의로 50대 A 씨를 체포했다고 밝혔습니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빌라서 흉기 난동 50대…경찰과 5시간 대치 끝에 검거빌라서 흉기 난동 50대…경찰과 5시간 대치 끝에 검거50대 A씨는 돈문제로 다투던 60대 B씨를 흉기로 찌른 뒤 도주해 빌라 3층서 '뛰어내리겠다'며 경찰과 대치해... 흉기난동 빌라 돈문제 도주 협박 경찰 에어매트 추락사고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스와핑·집단성교 클럽 운영한 업주 검거…소속 회원들은 | 중앙일보스와핑·집단성교 클럽 운영한 업주 검거…소속 회원들은 | 중앙일보현장엔 업주와 관전자 등 회원 22명이 있었습니다.\r업주 회원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7억 원대 마약 밀반입’ 두바이 고등학생…방학 맞아 입국했다 검거7억 원대 마약을 국내로 몰래 들여오려 한 한국 국적 고등학생이 방학을 맞아 두바이에서 귀국했다 검찰에...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Render Time: 2025-03-28 01:41: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