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 마네킹 들고 달려…39명 중 35등 차지한 여성소방관
최강소방관 종목은 남녀 구분 없이 방화복과 등지게를 매고 70㎏ 마네킹을 들고 뛰거나 20㎏ 물통 2개를 들고 11층 높이 계단을 오르내리는 시간을 측정해 순위를 정한다.그러나 황 소방장은 이런 시선이 무색하게 완주했을 뿐만 아니라 4분 51초로 참가자 39명 가운데 35등을 차지했다.황 소방장은 2013년 경기 부천소방서에 구급대원으로 임용돼 현재 포항남부소방서 119재난대응과 구급담당자로 근무하고 있다.
경북소방기술경연대회에 참가한 황문경 소방장이 소식을 빠르게 읽을 수 있도록 요약했습니다. 뉴스에 관심이 있으시면 여기에서 전문을 읽으실 수 있습니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