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뱅크가 기업 가치 최대 5조원을 목표로 코스피 상장에 재도전한다. 가계대출 중심 영업과 높은 업비트 의존도 등 성장성 우려가 제기되는 가운데, 케이뱅크는 상장을 통해 확보...
케이뱅크 가 기업 가치 최대 5조원을 목표로 코스피 상장에 재도전한다. 가계대출 중심 영업과 높은 업비트 의존도 등 성장성 우려가 제기되는 가운데, 케이뱅크 는 상장을 통해 확보하는 1조원 이상 자금으로 중소기업·소상공인 기반의 기업금융을 확대해 성장 돌파구로 삼겠다고 밝혔다.
최 행장은 금융당국의 가계부채 억제 기조가 인터넷전문은행으로서 케이뱅크의 향후 성장 걸림돌이 될 수 있다는 지적에 “기업금융에서 돌파구를 찾고 있다”면서 최근 출시한 ‘사장님 부동산담보대출’의 흥행에 기대를 걸고 있다고 설명했다. 케이뱅크가 지난 8월 인터넷전문은행 최초로 출시한 개인사업자 부동산담보대출에 대한 설명이다. 이에 이준형 케이뱅크 최고재무책임자 겸 최고전략책임자는 “법 시행 이후 올해 영향은 300억원 정도인데, 중소기업·개인사업자 대출 부문에서 내년 기대하는 성장만 4조∼5조원 정도”라며 “업비트 효과를 상쇄하고 추가 성장도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한민국 최근 뉴스, 대한민국 헤드 라인
Similar News:다른 뉴스 소스에서 수집한 이와 유사한 뉴스 기사를 읽을 수도 있습니다.
“카뱅처럼 되진 않겠지?”...‘5조 대어’ 케이뱅크, 2년 만에 상장 재도전IPO ‘재수생’ 케이뱅크, 오는 30일 코스피 입성 기업가치 최대 5조원…“1조원 자금 유입 기대”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IPO챗] 케이뱅크 '확보한 자금으로 중소기업대출 시장 진출'(종합)(서울=연합뉴스) 민선희 기자=케이뱅크 최우형 은행장은 15일 상장 이후 수익성 확보 전략으로 기업금융을 내세우며 중소기업 대출 시장 진출 ...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LS證 “케이뱅크 5조 몸값 정당화하려면 BaaS 성공 구현해야”해외 비교기업 PBR 약 3배로 카뱅(1.62배) 대비 높은 상황 높은 이자수익 의존극복 숙제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러, 서방에 핵위협 속 北과 초밀착…북러조약 비준 초읽기러, 서방에 핵위협 속 北과 초밀착…북러조약 비준 초읽기 - 2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회사채 흥행 이어지나 LS일렉 등 13곳 출격이달말까지 4조2천억원 발행대기수요 많아 흥행 기대감25일부터 사흘간 빅데이 예고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3분기 실적시즌 개막…상사·제약株 눈길해상운임 상승 수혜 LX인터뇌전증 신약 흥행 SK바이오팜이익전망 상향 '깜짝실적' 기대에너지·반도체는 전망치 하락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