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훔친 차를 몰고 다니다 금은방에서 목걸이까지 훔친 1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소년원에 있다 조건부로 풀려났는데 또다시 범행을 저지른 걸로 조사됐습니다.조승현 기자입니다.[기자]슬리퍼 신은 남성이
슬리퍼 신은 남성이 금은방에 들어서더니 주인과 대화를 시작합니다.주인이 뛰쳐나가 보지만 남성은 시동 걸어놓은 차를 타고 도망갑니다.급히 차를 돌려 쫓기 시작하고 추적을 눈치 챈 흰색 차량은 모르는 척 갓길에 섭니다.강원도 강릉에서 훔쳐 무면허로 80km 떨어진 정선까지 몰고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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