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로 드러난 손흥민은 ‘뒷심 강한 사나이’였습니다.\r손흥민 축구 EPL 골
압도적인 뒷심, 그리고 꾸준함.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무대에서 100골 고지에 오른 손흥민의 비결을 압축한 한 문장이다.
홈에서 58골을 몰아치며 골 사냥의 첨병 역할을 수행하는 한편, 부담감이 큰 원정경기에서도 42골을 보탰다. 오른발과 왼발 득점 비율도 큰 차이가 없었다. 트레이드마크인 ‘손흥민 존’ 득점을 포함해 상대 위험지역 안쪽에서 82골을 터뜨리며 ‘걸리면 넣는’ 킬러 본능을 입증하면서도 위험지역 밖에서도 18골을 보태 전천후 골잡이임을 인증했다. 페널티킥 득점이 단 한 개뿐이고, 나머지 99골은 프리킥으로 넣은 한 골을 포함해 모두 필드골이라는 점에서 득점의 순도 또한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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