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교안 '민주당, '김기현 울산땅' 공격준비 끝…함정에 걸려선 안돼' SBS뉴스
황 후보는 페이스북에"김 후보는 해당 땅이 마치 쓸모없는 땅이고 손해를 보는 것처럼 말하는데, 그런 땅에 왜 사람들이 몰려와 땅을 쪼개서라도 사려고 했나"라며"거짓말을 그치고 당과 대통령과 나라를 위해 용기 있게 사퇴하라"고 주장했습니다.
황 후보는 어제 밤늦게 올린 페이스북 글에서도"지난 15일 TV 토론회에서 김 후보 사퇴를 촉구했지만, 민주당은 이미 그 이전 2월 6일 기자회견에서 사퇴를 촉구했다"며"이미 민주당에서 공격을 주도면밀하게 준비하고 있었던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민주당은 지난 24일 당 내에 '김기현 의원 땅 투기 진상조사단'을 구성했습니다.한편, 황 후보는 지난 23일 김 후보가 의혹 반박 차원에서 진행한 '팩트체크 프레젠테이션' 일부 내용에 대해서도 재반박했습니다. 당시 김 후보는 '땅값이 1천800배 올랐다'는 주장에"엉터리 억지 주장"이라고 일축하고, 실거래가에 대해선"공신력 있게 말씀드리기 어렵다"면서도"토지 옆의 임야가 평당 20만 원이었으니, 아무리 높아도 그 절반 이하가 될 것"이라고 밝힌 바 있습니다.
황 후보는"김 후보 땅 바로 옆 임야는 이미 2016년에 엄청난 땅 쪼개기 속에 평당 44만 1천 원에 매매가 이뤄졌다"며"따라서 김 후보의 땅은 7년 전의 땅값으로 쳐도 이미 155억이 넘는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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