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율 급등에 1인당 GNI 감소…원화로는 4.3% ↑ 올해 상황 개선 전망…'환율 급등 가능성 제한적' 지난해 경제성장률 2.6%…'수출 성장세 둔화'
지난해 이례적으로 급등했던 원-달러 환율이 결정적인 영향을 미쳤습니다.원-달러 환율은 지난해 1,100원대 후반에서 거래를 시작했지만,국민의 평균적인 소득수준을 보여주는 1인당 국민총소득, GNI 역시 환율의 영향을 피하지 못했습니다.다시 감소세로 돌아선 겁니다.
지난해 이례적인 수준의 환율 급등이 올해 다시 재현될 가능성은 크지 않고,[최정태 / 한국은행 국민계정부장 : 2% 내외 성장률을 나타내고 물가 상승이 2.0% 내외로 지속한다고 보면 4만 달러 달성이 그리 멀지 않은 시기에 달성될 것으로 조심스럽게 전망합니다.]건설투자와 설비투자가 감소했고 수출도 성장세가 크게 둔화했지만, 민간소비가 회복세를 보인 점 등이 영향을 미쳤습니다.[메일]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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