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하이 도시 봉쇄가 15일째에 이르고 있지만, 확진자 증가세는 멈추지 않습니다. 봉쇄가 길어지면서, 만성질환자들이 치료를 제대로..
상하이 도시 봉쇄가 15일째에 이르고 있지만, 확진자 증가세는 멈추지 않습니다. 봉쇄가 길어지면서, 만성질환자들이 치료를 제대로 못 받거나 성난 시민들이 방역요원을 폭행하는 일도 일어났습니다.[상하이 시민 : 지금 우리 다 굶어 죽일 작정입니까. 가게는 다 문을 닫았는데 뭘 사고 뭘 먹고 뭘 마시란 말입니까. 다 죽게 생겼다고요.
][상하이 시민 : 공산당? 공산주의? 당이 우리를 다 버렸다고요.]상하이 봉쇄 15일째, 이날 2만6천 명이 감염되는 등 상하이에서만 누적 감염자가 20만 명을 넘어섰습니다.한 노인과 가족들이 병원 앞까지 찾아와 울며 들여보내 달라고 애원하지만 결국 거절당합니다.상하이총영사관 측은 3만여 우리 교민들에게 비상 구호 물품을 제공하는 방안을 당국 측과 협의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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