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 와룡교 붕괴 위험 구간 추가 발견... 전면 보수 불가피 홍성_와룡교 와룡교_포트홀 이재환 기자
다리 상판에 포트홀이 발견돼 전면 통제 됐던 충남 홍성군 결성면 와룡교의 통제 기간이 더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교량 상판에서 위험구간이 추가로 발견되면서 전면 보수 공수가 불가피 하기 때문이다. 홍성군도 위험을 감수하면서까지 차량 통행을 강행할 이유가 없다는 입장이다.
지난 4월 20일부터 전면통제 되어온 와룡교의 통제 기간이 더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현재 와룡교는 전면 보수공사가 필요한 상황이다. 홍성군에 따르면 안전진단 결과 포트홀 발생 지점 외에도 추가로 붕괴 위험 구간이 발견됐다.홍성군청 건설교통과 관계자는"안전진단 중간 점검 결과가 나왔다. 점검 결과에 따르면 해당 위치 말고도 추가로 위험 구간이 확인됐다. 포트홀 발생 지점뿐 아니라 그 부근도 훼손이 진행됐다. 다리 상판 전체에 대한 보수가 필요한 상황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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