혀를 날름 내밀거나 옆얼굴을 들이미는 등 표정도 구도도 다양했습니다.\r곰 야생곰 셀카
29일 영국 일간지 가디언 등에 따르면 콜로라도주 볼더의 자연 보호구역인 볼더산간녹지공원 직원들은 최근 공원 내 야생동물 관찰용 동작 감지 카메라에서 곰이 찍은 '셀카'를 확인했다.사진 속의 곰은 정면을 바라보거나, 비스듬히 옆을 쳐다보는 등 마치 셀카를 찍는 것처럼 카메라를 한껏 의식한 모습이다. 혀를 날름 내밀거나 옆얼굴을 들이미는 등 표정도 구도도 다양하다.공원 측은 코요테, 비버, 퓨마 등 다양한 야생동물들이 찍히곤 하지만 보통은 카메라를 의식하지 않고 무심하게 지나치는데 이 곰은 카메라에 완전히 사로잡혀 버린 것 같다고 전했다.
필립 예이츠 볼더산간녹지공원 대변인은"곰이 야생동물 카메라 중 하나에 특별히 흥미를 보이면서 수백장의 '셀카' 캡처를 남긴 것 같다"며"사진을 보고 직원들은 웃음을 터뜨렸는데 다른 분들도 마찬가지일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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