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수부 '천일염 생산 곧 정상화...괴담성 정보에 현혹되면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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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수산부가 천일염 생산량이 회복되고 있으니 괴담성 정보에 현혹돼 천일염을 구입하는 행위를 자제해달라고 당부했다.19일 송상근 해수부 차관은 오늘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일일 브리핑에서 '천일염의 6~7월 생산량이 정상화될 것'이라고 전망했다.앞서 일본이 지난 12일 올여름부터 후쿠시마 오염수를 바다에...

19일 송상근 해수부 차관은 오늘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일일 브리핑에서"천일염의 6~7월 생산량이 정상화될 것"이라고 전망했다.이에 시민들 사이에서 천일염 사재기가 이어지면서 소금 가격이 널을 뛰었다.해수부가 신안군 현지에서 확인한 바에 따르면 지난주 금요일까지의 신안군 천일염 생산량은 2만 톤 이상에 달한다. 해수부는 6월 전체 생산량은 평년수준인 4만 톤을 넘어 5만 톤까지 가능할 것으로 내다봤다.

해수부는"신안군에 따르면 올해 생산된 햇소금 10만 톤도 7월에 출하할 계획이라고 했다"며"'원전 오염수가 방류되면 소금이 오염된다'는 전혀 과학적이지 않은 괴담성 정보에 현혹되는 일이 없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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