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3년 연속 두 자릿수 연패... 출구 없는 '흑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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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3년 연속 두 자릿수 연패... 출구 없는 '흑역사' 한화_이글스 프로야구 카를로스_수베로 윤현 기자

한화는 22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2 신한은행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의 원정 경기에서 5-6으로 패했다.

그러나 한화의 리드는 오래가지 못했다. 1회말 곧바로 동점을 허용했고, 3회말에는 LG 오지환에게 2점 홈런을 맞는 등 대거 4점을 내주며 순식간에 1-5로 벌어졌다. 한화 선발투수 윤대경은 5실점으로 두들겨 맞으면서도 5회까지 버텼다. 이로써 한화는 10연패를 당하며 1982년 출범한 KBO리그 최초로 3년 연속 두 자릿수 연패를 당하는 불명예 기록을 썼다. 지금도 약체의 대명사로 꼽히는 삼미 슈퍼스타즈, 쌍방울 레이더스도 당한 적 없었다. 2020년 충격적인 18연패를 당하면서 구단 차원에서 사과문까지 발표한 한화는 대대적인 리빌딩을 선언했다. 사령탑도 미국 무대에서 선수 육성에 일가견이 있다는 카를로스 수베로 감독을 영입했다. 하지만 한화는 포스트시즌 진출은커녕 하위권 탈출도 버거워하고 있다. 지난 겨울 한화 팬들은 전력 강화를 위해 외부 영입을 기대했으나, 내부 자유계약선수 포수 최재훈을 잡는 데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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