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덕수 총리는 지난 19일부터 오늘까지 3박 5일 일정으로 프랑스를 방문해 국제박람회기구 회원국 대사들과 연이어 만나 2030 부산엑스포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한덕수 국무총리가 3박 5일 간의 파리 국제박람회기구 총회 출장을 마치고 귀국하면서"3일 동안 일정을 분 단위로 쪼개어 뛰었다"며"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전은 이제부터 시작"이라고 말했습니다.
한덕수 총리는 오늘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최대한 많은 국가의 고위 대표들을 만나 부산 개최의 당위성을 설명하고 세계박람회 유치 지지를 호소했다"며"우리의 열정과 확고한 의지에 강렬한 인상을 받았다는 각국의 호평이 있었다"고 소개했습니다. 한 총리는"대표단이 불어와 영어로 PT를 진행하고, 대통령까지 영상을 통해 유치 지지를 호소한 나라는 우리나라가 유일했다"며"각 연사의 PT도 흠잡을 데 없었고 부산 개최의 당위성도 설득력 있게 잘 전달했다"고 알렸습니다. 이어"내년 11월경 진행될 최종투표까지 앞으로 3번의 추가 PT와 현지 실사 등 많은 고비가 남아있다"며"이 어려운 고비를 넘기 위해 정부의 총력 지원은 물론 민간의 강력한 네트워크 활용과 국민의 전폭적 지지가 꼭 필요하다"고 호소했습니다.한 총리는 특히 지난 21일에는 170개 국제박람회기구 회원국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영어와 프랑스어로 직접 경쟁발표 프리젠테이션에 나서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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