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노총, 경사노위 대화 기구 참여 전면 중단 KBS KBS뉴스
한국노총은 오늘 전남 광양지역지부 회의실에서 긴급 중앙집행위원회를 열어 경사노위의 모든 대화 기구 참여를 전면 중단하기로 결의했다고 밝혔습니다.
한국노총 이지현 대변인은"오늘 회의는 윤석열 정부 심판 투쟁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한국노총 전 조직이 대정부 투쟁을 위해 한 목소리를 내는 것에 큰 의미가 있다"고 설명했습니다.최근 한국노총 금속노련 김준영 사무처장이 포스코 광양제철소 협력사 문제 해결을 위해 고공농성을 벌이다 특수공무집행방해치상 등의 혐의로 구속됐고, 한국노총은 경찰의 폭력 진압이며 노동 탄압이라고 반발해왔습니다.▷ 유튜브, 네이버, 카카오에서도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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