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유엔 안보리 비상임이사국 진출...한미일 3각 공조 강화에 박차 - BBC News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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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유엔 안보리 비상임이사국 진출...한미일 3각 공조 강화에 박차 2024년에는 한국과 미국, 일본이 함께 유엔 안보리 이사국으로 활동하게 된다.

이로써 2024년에는 한국과 일본이 함께 비상임이사국으로 활동하게 된다. 또 여기에 상임이사국인 미국을 포함해 최근 3각 공조를 강화하고 있는 한미일 3국이 앞으로 유엔 안보리에서 북한의 핵·미사일에 대응하는 움직임을 강화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화여자대학교 북한학과 박원곤 교수는 "북한이 앞으로도 계속 핵과 미사일을 개발하고 발사할 것으로 전망되는 상황에서 한국 입장에서는 이 문제에 대해 불법성을 계속 이야기해서 북한이 핵보유국으로 인정받지 못하도록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임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또 "그러한 논의가 핵심적으로 진행되는 장이 바로 유엔 안보리이기 때문에 한국은 계속해서 일본, 미국, 나아가 또 다른 상임이사국인 영국, 프랑스 등과 함께 북한에 대한 문제제기를 계속해야 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한국은 안보리 이사국이 아닌 기간 북한의 미사일 발사나 인권 상황을 규탄하는 관련 회의 등에 한반도 문제 당사국 자격으로만 참여해 왔지만, 이번에 이사국에 합류하면서 해당 이슈들에 대한 한국의 입장을 국제사회 논의에 보다 적극 표명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이에 대해 황준국 주유엔대사는 한국의 유엔 안보리 진출이 확정된 후 특파원들과 만난 자리에서 "1997년 이후 처음으로 한미일 3국이 동시에 안보리 이사국이 됐다"면서 "과거와 달리 동북아 국제 정세에서 갈등과 대립이 심해졌다, 3국이 같이 안보리에서 북한 문제를 직접 다룬다는 것은 나름대로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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