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재단, 주요 6개국 청년 대상 ‘국가와 사회에 대한 의식’ 조사 中 85% “좋아질 것” 가장 긍정 일본 청년은 15%만 미래에 낙관
일본 청년은 15%만 미래에 낙관 “당신 조국의 장래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장기 침체에 빠졌던 일본경제가 최근 살아나고 있는 데 반해, 한국은 성장 잠재력이 한계에 달했다는 징후가 잇따르고 있다지만 양국 청년들의 자국의 미래에 대한 의식은 사뭇 다르게 나타난 것이다.이에 따르면 자국의 미래에 대해 “좋아질 것”이라고 응답한 비율은 중국이 85%로 가장 많았다. 인도가 78.3%로 뒤를 이었고, 한국이 41.4%로 3번째였다. 미국과 영국이 각각 26.3%, 24.6%였고 일본은 15.3%로 가장 적었다. 높은 경제성장률을 기록 중인 인도도 “나빠질 것”이라는 응답은 중국의 2배가 넘는 7.3%였다. 미국은 34.2%가, 영국은 40.4%가 자국의 미래가 “나빠질 것”이라고 응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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