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근로시간 10년간 10.3% 감소…아직은 OECD 5위
한국과 OECD 평균 간 간격 좁혀져…지난해 OECD 평균보다 약 200시간 많아 박상돈 기자=한국 노동자의 근로 시간이 지난 10년간 10% 넘게 줄어 감소 폭이 경제협력개발기구 회원국 평균의 3배를 웃도는 것으로 나타났다.그러나 한국의 근로 시간은 여전히 선진국 클럽인 OECD 회원국 가운데 5위로 높은 순위에 올라 있다.
OECD 평균보다는 연간 약 200시간 넘게 많았다.14일 OECD에 따르면 지난해 한국의 근로 시간은 연간 1천915시간으로 OECD 38개 회원국 중 5위였다.독일은 1천349시간으로 가장 적었다. 한국의 근로 시간은 독일의 1.4배로 566시간 많았다.OECD 평균 근로 시간은 1천716시간이다. 한국이 OECD 평균보다 199시간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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