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가 216억 원 상당을 국내로 밀수한 마약 총책 A씨는 파타야서 유흥주점처러 꾸민 고급빌라에 거주하며... 필로폰 엑스터시 케타민 마약범죄 밀수 범죄수익 유흥주점 총책
수백억 원대 필로폰을 국내로 밀수해 벌어들인 수익으로 태국에서 호화롭게 생활한 30대 마약 총책 등이 구속 기소됐다.이들은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3월 사이 11차례에 걸쳐 태국에서 필로폰 등 마약류 6576g, 시가 216억 원 상당을 국내로 밀수한 혐의를 받고 있다.
총책 A씨는 마약밀수를 통해 벌어들인 범죄수익으로 태국에서 호화생활을 이어갔다.검찰은 운반책 2명을 먼저 검거한 뒤 태국마약청에 수사관을 파견, 미국 마약청 등과 공조해 총책 A씨를 태국에서 검거해 국내로 송환했다.올해 상반기 태국발 필로폰 압수량은 6만 9657g으로, 2019년 5670g과 비교해 1128%나 증가했다.
이 소식을 빠르게 읽을 수 있도록 요약했습니다. 뉴스에 관심이 있으시면 여기에서 전문을 읽으실 수 있습니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