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은 전 씨가 이날 오후 범행을 앞두고 피해자의 옛 주거지 근처를 두 차례 찾아간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오늘 가해자의 얼굴과 이름 등을 공개할지 결정할 방침입니다.가해자 전 씨가 범행을 2시간쯤 앞두고 구산역 근처를 돌아다닌 모습이 포착됐습니다.상가 건물로 들어가는 여성의 뒤를 따라 들어가, 입구까지 따라가는 장면이 폐쇄회로 화면에 잡혔습니다.
인상착의가 비슷한 여성을 피해자로 착각하고 뒤를 밟은 것으로 의심되는 대목입니다.당시 전 씨는 서울교통공사 내부망을 통해 피해자의 근무 시간과 장소를 알아낸 상태였습니다.경찰은 전 씨가 범행일 이전에도 피해자의 이전 주거지 근처를 찾아간 적이 있다고 밝혔습니다.경찰은 오늘 신상정보공개위원회를 열어 전 씨의 얼굴과 이름, 나이 등을 공개할지 논의할 방침입니다.▷ 카카오톡 @mbc제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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