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생산·소비·투자 또다시 ‘트리플 증가’ KBS KBS뉴스
생산 증가세는 소폭에 그쳤지만, 반도체 출하가 늘면서 재고가 줄어 하반기 경기 부진에 대한 우려를 다소 덜었다는 평가가 나옵니다.전산업 생산은 올해 들어 2월과 3월에 1%대 상승을 이어가다 4월에 1.3% 감소하며 주춤했지만, 5월에 다시 1.1% 증가했습니다.업종별로 보면 반도체 생산이 5월에 이어 3.6% 증가했습니다.지난달 반도체 출하는 41.1% 늘었고, 재고도 12.
3% 줄었습니다. 반도체 재고가 감소한 건 지난 3월 이후 3개월 만입니다.음식료품 등 비내구재 소비가 0.3%, 신발 및 가방 등 준내구재 소비가 0.1% 줄었지만, 친환경차 판매 호조로 승용차 같은 내구재 소비가 4.7% 늘어난 데 따른 겁니다.현재 경기를 나타내는 동행지수 순환변동치는 99.7로 전달보다 0.2p 하락하며, 다섯 달 만에 하락세로 돌아섰습니다.▷ 전화 : 02-781-1234, 4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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