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서 교통사고 화재로 스키 동호회 대학생 추정 5명 숨져 SBS뉴스
소방당국과 경찰에 따르면 오늘 새벽 1시 23분쯤 평창군 대관령면 용산리 회전교차로 인근 교량에서 그랜저 승용차가 가드레일을 들이받아 화재가 발생했습니다.전소된 차 안에서는 남성 4명, 여성 1명으로 추정되는 5명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이들은 지난달 초부터 동계훈련을 위해 이곳을 찾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경찰은 사망자들의 정확한 신원을 확인하기 위해 정밀 감식을 벌이고 있으며, 시신이 불에 탄 정도가 심해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DNA 감정을 의뢰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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