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여름 그와 그의 영화가 한국 극장가에 다시 옵니다. newsvop
신작 영화 '미션 임파서블: 데드 레코닝' 들고 한국 방문하는 미 헐리우드 배우 톰 크루즈. 2023.06.05 ⓒ롯데 엔터테인먼트배급사 롯데엔터테인먼트는 5일"영화 '미션 임파서블: 데드 레코닝 파트1'의 주연 배우 톰 크루즈가 올 여름 11번째 내한을 확정했다"라고 밝혔다.
이로써 톰 크루즈는 자신이 주연한 영화를 들고 한국을 11번째 방문하게 됐다. 그는 지난 1994년 영화 '뱀파이어와의 인터뷰' 개봉 당시 내한을 시작으로 영화 '미션 임파서블2', '바닐라 스카이', '작전명 발키리', '미션 임파서블: 고스트 프로토콜', '잭 리처',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 '잭 리처: 네버 고 백', '미션 임파서블: 폴 아웃', '탑건: 매버릭' 개봉 때까지 총 10회 한국에 왔다. 이번까지 하면 30년 간 11회 한국을 찾은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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