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덜루스[미 조지아주]=연합뉴스) 박성민 조준형 특파원=미국 공화당 대통령 후보인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은 대선을 13일 남긴 23...
조준형 특파원=미국 공화당 대통령 후보인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23일 대선 경합주인 조지아주 애틀랜타 교외 덜루스의 가스사우스 아레나에서 열린 유세장에서 연설하고 있다. 2024.10.24 [email protected]
그는 또"우리는 절대 지지 않을 것이다. 많은 사람이 그들이 얼마나 나쁜지 봤기 때문에 힘을 얻었다고 생각한다. 지난 4년은 공포의 연속이었다"면서"기록적인 수로 투표를 하고 있기 때문에 우리에게 좋은 일이다. 그 수가 아주 크면 조작할 수 없다는 걸 확신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이스라엘 뒤에는 우리가 있다. 또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략을 멈추고 싶다"면서"빅토르 오르반 헝가리 총리는 '트럼프가 대통령으로 복귀하면 모든 게 완벽해질 것'이라고 했다. 4년 동안 그랬고, 나는 그것이 무엇인지 정확히 알고 있다"고 강조했다. 트럼프 전 대통령은 타운홀 종료 후 교회 밖에 모인 유권자들에게 짧은 연설을 통해"아직 이르지만 조지아의 투표율은 기록적이며, 모든 주에서 기록적"이라면서"우리는 정말 잘하고 있으며, 우리나라를 고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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