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물 더미에 갇혀 빠져나오지 못한 생존자를 구할 일명 '골든타임 72시간'이 지났지만, 강진 피해 지역 곳곳에서 기적과 같은 구조 소식이 이어지고 있다.
구조작업이 진행되면서 양국 사망자 수가 하루가 다르게 급증하는 모양새다.시리아에서 강진으로 사망한 3553명까지 합하면 전체 사망자는 2만8천명을 넘어선다.건물 더미에 갇혀 빠져나오지 못한 생존자를 구할 일명 '골든타임 72시간'이 지났지만, 강진 피해 지역 곳곳에서 기적과 같은 구조 소식이 이어지고 있다.
가지안테프주의 소도시 이슬라히예에서는 3세 여아가 131시간 만에 살아 돌아왔다.가지안테프 주 도시 누르다으에서도 매몰됐던 일가족 5명이 한꺼번에 구조되기도 했다.외교부는"튀르키예 안타키아 지역에서 탐색·구조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우리 긴급구호대는 현지시간으로 11일 저녁 7시 18분과 8시 18분에 각각 생존자 1명씩을 추가로 구조했다"고 12일 밝혔다.한국 긴급구호대는 지난 9일 구조활동을 시작한 이후 총 8명의 생존자를 구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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