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서 '트랜스젠더' 미인대회 개최…필리핀 참가자 1위 태국에서 트랜스젠더 미인대회가 열려 필리핀인 참가자가 대상을 받았습니다. 총 22명이 참가한 이번 대회에서 콜롬비아와 프랑스 참가자가 각각 2위와 3위를 차지했습니다.
총 22명이 참가한 이번 대회에서 콜롬비아와 프랑스 참가자가 각각 2위와 3위를 차지했다.지난 2004년부터 매년 태국에서 열린 미스 인터내셔널 퀸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 여파로 최근 2년간 개최가 중단됐었다.지난 2019년 3월에 열린 대회에서는 처음으로 미국 플로리다주 출신의 흑인이 대상을 차지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그러나 현지의 시민 활동가들은 태국 현행법과 제도가 사회의 변화를 반영하지 못하며 성적 소수자들을 차별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대한민국 최근 뉴스, 대한민국 헤드 라인
Similar News:다른 뉴스 소스에서 수집한 이와 유사한 뉴스 기사를 읽을 수도 있습니다.
기시다 '현시점에 나토 계기 한일정상회담 개최 예정 없어' | 연합뉴스(도쿄=연합뉴스) 박성진 특파원=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는 25일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정상회의를 계기로 한일정상회담을 개최할 예...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韓도 태평양도서국 외교 '잰걸음'…올해 외교장관회의 개최 추진 | 연합뉴스(서울=연합뉴스) 김효정 기자=최근 미중 경쟁의 격전장으로 떠오르며 전략적 가치가 높아진 태평양도서국을 상대로 한국도 전방위적 외교 강화를 ...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호국보훈의 달 정부 포상식 내일 개최…27명 포상 | 연합뉴스(서울=연합뉴스) 김지헌 기자=국가보훈처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모범 국가보훈 대상자와 유공인사에 대한 정부 포상식을 오는 27일 서울 용산...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회의록 감추는 뉴스통신진흥회, 이사회서 비공개 의결 없었다뉴스통신진흥회가 실제 이사회에서는 이사회 회의록(속기록)을 비공개 의결하지 않았는데 회의록 공개에 소극적인 모습을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뉴스통신진흥회 관련 법인 뉴스통신법 취지에 부합하지 않는 태도다. 뉴스통신진흥회는 국가기간뉴스통신사 연합뉴스의 관리감독기구이자 대주주로, 여타 공영언론사의 이사회와 달리 이사회 회의록을 홈페이지에 공개하지 않고 있다. 미디어오늘은 뉴스통신진흥회에 지난해 4월부터 1년간 이사회 회의록을 정보공개청구했다. 전자파일 형식으로 전자우편 공개방식을 요청했다. 뉴스통신진흥회는 상당수 내용을 비공개하기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이정후의 위대한 시즌…아빠 넘어 최소경기 1천 안타도 초읽기 | 연합뉴스(서울=연합뉴스) 장현구 기자=2022년 프로야구에서 이정후(24·키움 히어로즈)만한 타자는 없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황선우 뛴 혼성 계영 400m서도 한국신기록…결승은 불발 | 연합뉴스(서울=연합뉴스) 배진남 기자=황선우(강원도청)를 앞세운 혼성 계영 400m 대표팀도 세계수영선수권대회에서 한국 기록을 갈아치웠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