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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은행연합회 금리인하요구권 운영실적 현황에 따르면 지난해 하반기 기준 5대 은행 가운데 금리인하 요구권 수용률은 NH농협은행이 69.3%로 가장 높았습니다.NH농협은행 다음으로는 우리은행, KB국민은행, 신한은행, 하나은행 순으로 자리했습니다.지방은행 가운데에서는 부산은행이 58.2%로 가장 높았고 이어 전북은행, 광주은행, 대구은행, 경남은행, 제주은행 순으로 자리했습니다.
금리인하 요구권은 대출을 받았을 때보다 신용 상태나 상환 능력이 크게 개선된 경우 은행 등 금융사에 금리 인하를 요구할 수 있는 권리입니다.대한민국 최근 뉴스, 대한민국 헤드 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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