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카락 모근에서 6㎝까지 '이것' 양성 반응이 나왔습니다.\r한서희 재판
21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 2부는 마약류관리에관한법률위반 혐의로 기소된 한씨의 상고를 기각하고, 징역 6개월을 선고한 원심을 그대로 확정했다.
그러나 1심 재판부는 한씨의 모발 모근에서 6㎝까지 메트암페타민과 암페타민의 양성이 확인된 데다, 체포 현장에서 압수한 주사기 48개에서도 모두 메트암페타민 양성 반응이 나왔고 주사기 10개에서 한씨의 혈흔 반응이 나타난 점 등을 근거로 징역 6개월의 실형을 선고했다.한씨는 2016년 그룹 빅뱅의 가수 탑과 대마초를 피운 혐의로 징역 3년에 집행유예 4년이 확정받은 바 있다.이보람 기자 lee.boram2@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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