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오디션서 '반프' 우승화물차 타이어에 센서 부착압력·마모 정보로 사고 예방블랙아이스 등 도로상태 전달일회용 플라스틱 대체하는천연소재 친환경 용기 개발한우 풍미 살린 대체육 눈길트라이에브리싱 유튜브로 다시 만나세요QR코드를 찍으면 트라이에브리싱 영상을 보실 수 있습니다.
한우 풍미 살린 대체육 눈길QR코드를 찍으면 트라이에브리싱 영상을 보실 수 있습니다. "타이어 정보로 사고를 예방해 사람을 살리는 기술입니다. 자율주행의 미래가 달려 있습니다."
반프의 '아이센서'는 상용 트럭의 타이어 내면에 부착돼 타이어 압력과 마모 상태는 물론 탈거 현상까지 감지해 실시간으로 전달한다. 또 블랙아이스, 포트홀 등 도로 상태까지 감지할 수 있다.이 총괄은"트럭 사고의 원인은 운전자 과실, 타이어 문제, 도로 문제가 가장 큰데 그중에서도 타이어가 35%를 차지한다"며"반프의 센서는 포트홀 깊이까지 알 수 있을 정도로 정확하다"고 말했다. 본선 무대에 오른 스타트업들에서는 기후변화, 환경 등 사회문제 해결과 이익 창출 등 두 마리 토끼를 잡으려는 기업가들의 활약이 두드러졌다. 최우수상을 받은 '나누'는 일회용 플라스틱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친환경 펄프몰드를 제조하는 스타트업이다. 왕겨, 착즙귤박, 맥주박을 원료로 하고 친환경 코팅 공정을 통해 종이로 분리 배출해 재활용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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