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소수자 축제인 퀴어축제가 오늘(17일) 대구에서 열렸습니다. 정당한 집회라는 경찰과 불법이라는 대구시가 부딪히며 현장은 아수..
성소수자 축제인 퀴어축제가 오늘 대구에서 열렸습니다. 정당한 집회라는 경찰과 불법이라는 대구시가 부딪히며 현장은 아수라장이 됐습니다. 대구 경찰에 책임을 묻겠다는 홍준표 대구시장을 향해 대구 경찰측은 모욕하지 말라며 반박했습니다.퀴어축제 무대 설치를 위한 차는 입구에서 멈춰 섰습니다.[대구시청 관계자 : 차가 못 들어간다는 거예요, 우리 논리는.
]대구기독교총연합회가 집회 금지 신청을 냈지만 법원은 표현의 자유를 보장해야 한다며 기각했습니다.[경찰 : 저희랑 이렇게 논쟁을 할 이유가 없는 게, 저희는 집회를 보장해야 하고.][홍준표/대구시장 : 대구경찰청장의 책임을 묻겠습니다. 과연 이게 정당한지 아닌지 가려봅시다. 대한민국 검사 한 사람이야 나! 대구경찰청장보다 내가 형법을 모르겠어요?][조윤주/퀴어축제 '프리허그' 행사 관계자 : 우리 사회나 일부 종교에서 아직도 우리 성소수자들에 대해서 편견이나 차별이 사라지지 않고 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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