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잘 싸웠지만, 벨기에가 승리한 두 가지 원동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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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잘 싸웠지만, 벨기에가 승리한 두 가지 원동력 카타르_월드컵 바추아이 쿠르투아 벨기에 캐나다 노성빈 기자

잘 싸워도 결과를 가져오지 못하면 의미가 없다는 것을 보여준 경기였다. 36년 만에 출전한 캐나다의 저항에 고전한 벨기에였지만 자신들에게 찾아온 기회를 놓치지 않고 득점을 터뜨리면서 승리를 거머쥐었다.바추아이의 한 방, 결정력 싸움에서 이긴 벨기에

캐나다의 경기력은 기록에도 나타난다. 볼 점유율에선 43대 43으로 동률이었지만 슈팅 수는 21대 7로 3배나 많았으며 유효슈팅도 3대 2로 캐나다가 앞섰다. 예상 득점에서도 2.61 vs. 0.76으로 앞서 기록만 놓고보면 캐나다가 2대 1로 승리했어야할 경기였다. 이에 반해 벨기에는 자신들에게 찾아온 한 번의 기회를 놓치지 않았다. 전반 43분 후방에서 토비 알더베이럴트가 전방으로 길게 넘겨준 볼을 미키 바추아이가 잡은 뒤 그대로 슈팅을 시도해 득점에 성공했다. 바추아이의 득점은 벨기에에게 큰 의미가 있었다. 주 득점원인 로멜루 루카쿠가 허벅지 부상을 입은 탓에 명단에서 제외되면서 공격진에 누수가 생긴 벨기에는 공격력에 약화가 우려되었고 실제로 슈팅 수에서 무려 3배나 뒤지는 결과를 얻었다. 그렇지만 자신들에게 찾아온 결정적인 기회에서 바추아이가 기대에 부응하면서 승리를 챙길 수 있었다.경기초반부터 캐나다에게 끌려다니는 경기를 펼친 벨기에는 전반 11분 결정적인 위기를 맞는다. 코너킥 상황에서 캐나다 테이존 뷰캐넌의 슈팅을 막던 레안더르 덴동커가 핸드볼 파울을 범해 페널티킥을 내준 것. 여기서 실점을 허용할 경우 자칫 경기흐름을 내줘 패할 수도 있었던 절체절명의 상황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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