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라 달고, 소변도 뿌렸다…여성 집 서성인 남성 정체 SBS뉴스
천장에 전에 없던 X자 표시와 검은 물체가 붙어 있었던 겁니다.얼마 뒤 누군가 현관 비밀번호를 누르는 소리에 나가봤더니 사람은 없었고 천장의 물체도 보이지 않았습니다.곧바로 경찰에 신고한 뒤 문 앞에 방범용 카메라를 설치했는데, 당일 밤 수상한 장면이 포착됐습니다.
[A 씨/피해자 : 제 소리를 들으려고 했는지 엄청 얼굴을 가까이 대고….]밖에서 들어왔다면 로비 cctv에 잡혀야 찍혀야 하는데, 같은 인상착의의 범인은 건물 내외부에 설치된 이 많은 cctv 어디에도 잡히지 않았습니다.영상 속 남성은 피해 여성과 같은 대학병원에서 일하는 선배 의사로 개인적 호감 때문에 벌인 일이라고 경찰에서 진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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