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마 속 찍고, 납치 연출…'범죄 행위' 묘사하고 인증샷 공유 SBS뉴스
한 남성이 여성 캐릭터 조형물의 치마 속을 휴대전화로 촬영합니다.지난해 11월 문을 연 지브리파크는 일본 애니메이션 거장 미야자키 하야오의 '이웃집 토토로' 등 대표 작품들을 현실에 구현한 놀이공원입니다.
논란이 커지자 아이치현 지사는"매우 유감스러운 일이 벌어졌지만 의연하게 대처하겠다"면서"남을 불쾌하게 하는 분들은 방문하지 마시길 바란다"고 요청했습니다.누리꾼들은"최악의 동심 파괴꾼, 범죄 행위를 저렇게 묘사하다니","표현의 자유라고 넘어가기엔 너무 저질이다","보수적인 아이치현 명승지서 왜 이런 소동이" 등의 비판적인 반응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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