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어젯밤 충남 공주에서 규모 3.4의 지진이 발생했습니다.피해는 없었지만, 지진이 발생한 충남 인근에서는 건물이 앞뒤로 흔들릴 정도의 강한 진동이 감지...
정혜윤 기자의 보도입니다.규모는 3.4, 올해 충남 지역에서 발생한 3차례 지진 중 가장 강한 지진이고,진앙지 인근인 공주 주변에서는 모든 사람이 흔들림을 느끼고 창문이나 그릇이 깨질 수 있는 정도의 강한 흔들림이 감지됐습니다.기상청은 이번 지진으로 인한 피해는 없는 것으로 보인다면서도, 공주 인근 충남 지역은 사람이 많이 사는 데다 지진 발생 깊이가 10km 안팎이라 진동을 더 많이 느꼈을 거라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주변 단층에 대한 조사와 확인이 필요한 만큼 지속해서 주의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email protected]대한민국 최근 뉴스, 대한민국 헤드 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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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공주 규모 3.4 지진에…중대본 1단계 가동행정안전부는 25일 충남 공주시 남남서쪽 12㎞ 지역에서 규모 3.4의 지진이 발생함에 따라 피해 상황을 신속히 파악하고 필요시 긴급조치 등을 하기 위해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비상 1단계를 가동했다고 밝혔다. 대전·세종·전북은 계기진도가 3(실내, 특히 건물 위층에 있는 사람은 흔들림을 현저히 느끼고 정차한 차가 약간 흔들리는 정도), 경기·인천·경북·충북은 2(조용한 상태나 건물 위층에 있는 소수의 사람이 흔들림을 느끼는 정도)로 분석됐다. 소방청에 따르면 실제 지진 발생 직후 흔들림을 느꼈다는 신고는 오후 9시 56분까지 충남 240건을 비롯해 충북, 전북, 대전 등 총 387건이 접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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