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연장근로 관리 단위를 반기·연까지 확대한다. 선택근로제 허용기간은 3개월로 늘리고 근로시간 저축계좌제를 도입한다.
정부가 연장근로 관리 단위를 반기·연까지 확대한다. 선택근로제 허용기간은 3개월로 늘리고 근로시간 저축계좌제를 도입한다.추 부총리는 “현재 주 단위에 한정된 연장근로시간 관리 단위를 월·분기·반기·연 등까지 확대해 산업 현장의 선택권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근로자가 출퇴근 시간을 자유롭게 결정하는 선택근로제의 허용 기간은 1개월에서 3개월로 확대하는 한편, 산업현장 수요를 반영해 3개월 내 탄력근로 시에도 사전 확정된 근로시간을 사후 변경 가능하도록 하는 등 유연성을 제고할 것”이라고 말했다.근로자가 근로시간 제도 개편 과정에서 과도한 연장근로에 시달리지 않도록 안전장치도 구축했다.그는 “그동안 노동법제에 명확히 규정돼 있지 않았던 근로자 대표의 권한과 선출 절차를 명문화해 근로시간 등 근로조건에 대한 노사 협의 시 근로자의 의사가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추 부총리는 “근로시간은 노사가 합의한 경우에 한해 꼭 필요한 때 집중해서 일하고, 휴식·휴가는 쉬고 싶을 때 더 자유롭게 쉴 수 있도록 관련 법과 제도를 보다 유연하게 하는데 중점을 둘 것”이라고 말했다.
대한민국 최근 뉴스, 대한민국 헤드 라인
Similar News:다른 뉴스 소스에서 수집한 이와 유사한 뉴스 기사를 읽을 수도 있습니다.
추경호 '주 단위 연장근로 분기·반기·연까지 확대'(종합) | 연합뉴스(세종=연합뉴스) 박용주 기자=정부가 연장근로 관리 단위를 반기·연까지 확대한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추경호 '주 단위 연장근로 분기·반기·연까지 확대' | 연합뉴스(세종=연합뉴스) 박용주 기자=정부가 연장근로 관리 단위를 반기·연까지 확대한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추경호 '주 단위 연장근로 분기 · 반기 · 연까지 확대'정부가 연장근로 관리 단위를 반기·연까지 확대합니다. 선택근로제 허용기간은 3개월로 늘리고 근로시간 저축계좌제를 도입합니다. 정부는 오늘 정부서울청사에서 추경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주재로 비상경제장관회의를 열고 이같이 밝혔습니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정순신 사건 터지자 '끝장 처벌'...'피해자 중심' 중요정순신 아들, 학교폭력 감점 ’미미’…서울대 진학 / 정부, 학교폭력 가해자에 대입 불이익 확대 검토 / 尹, 학교폭력 대책으로 ’원스트라이크 아웃’ 언급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강제징용 해법' 이르면 다음 주 발표…'일, 담화 계승에 그칠 수도''강제징용 해법' 이르면 다음 주 발표…'일, 담화 계승에 그칠 수도' 방청을 원하는 시청자분들은 JTBC 홈페이지 또는 아래 링크를 통해 신청할 수 있습니다. 📌 방청 신청 링크 :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