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도 최저임금 수준을 논의하기 위해 열린 최저임금위원회 제11차 전원회의에서 노사 양측이 2차 수정안을 제시했습니다.근로자위원 측은 최초요구안보다 210원 적은 12,000원을 요구했고, 동결을 주장했던 사용자위원 측은 올해보다 80원 오른 9,700원을 제시했습니다.지난 회의 때 제시한 1차 수정안과 비교하...
근로자위원 측은 최초요구안보다 210원 적은 12,000원을 요구했고, 동결을 주장했던 사용자위원 측은 올해보다 80원 오른 9,700원을 제시했습니다.사용자위원 측은 내부 격론을 통해 이번 수정안을 제출했다며, 소상공인 상황을 고려할 때 9,700원이 최종안이라고 못 박았습니다.노사간극이 여전히 큰 가운데, 사용자위원 측이 최종 수정안을 제시하면서 공익위원이 논의의 폭을 좁히기 위한 심의촉진구간을 내놓을지 관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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