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 부촌은 뭘해도 다르네...“11억 더 줄게” 감정가 뛰어넘은 압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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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부촌은 뭘해도 다르네...“11억 더 줄게” 감정가 뛰어넘은 압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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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구정 현대 4차 전용 118㎡ 감정가보다 11억 높게 낙찰 신반포 76㎡ 낙찰가율 110% “거래허가 지역도 경매 매입땐 실거주 의무 없어 투자용 몰려”

실거주 의무 없어 투자용 몰려” 지난 달 12일 서울 중앙지방법원에서 진행된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현대4차 118㎡ 경매에는 응찰자만 10명이 몰리며 뜨거운 경쟁이 펼쳐졌다. 이 물건의 감정가는 44억3000만원으로, 최근 경매가 진행된 서울 강남권 단지 감정가 가운데 가장 높은 수준으로 책정됐다.

서울 강남 일대 재건축 단지들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경매시장도 달아오르고 있다. 특히 압구정동처럼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된 지역의 물건의 경우 경매를 통해 사들이면 실거주 의무를 지키지 않아도 되기 때문에 경쟁이 더욱 치열하다는 분석이다. 지지옥션에 따르면 지난 달 낙찰된 서울 아파트 가운데 유찰 횟수가 0~1회였던 물건은 24건으로 집계됐다. 올해 1월 10건, 2월 11건 대비 두 배 가까이 늘었다. 이달 역시 지난 17일을 기준 21건으로 집계됐다. 수요자들이 유찰을 기다리기보다는 한 발 먼저 응찰에 나서는 셈이다. 강남권 일대 아파트 가격이 급상승하면서 경매시장에 물건을 내놓은 소유주가 어떻게든 채무관계를 청산하는 경우도 있다. 경매 낙찰자가 잔금을 납부하기 전까지 채무관계를 청산하면 경매 취소를 신청할 수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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