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약홈 개편이 마무리됐지만 분양시장은 잠잠하다. 사업 주체들이 총선을 피해 분양을 미룬 영향으로 보인다. 7일 부동산 전문 조사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8~12일 전국 4곳에서 총 260가구(행복주택 제외)가 신규로 청약 신청을 받는다. 이 중 아파트는 대구 한 곳에 그쳤다. HDC현대산업개발이 수성구 범어동 일원에 짓는 ‘대구 범어 아이파크’다. 단지는
7일 부동산 전문 조사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8~12일 전국 4곳에서 총 260가구가 신규로 청약 신청을 받는다.
분양가는 최고 10억6000만원대다. 단지 앞에 대구 지하철 3호선 수성구민운동장역이 있으며 수성구 학원가와도 인접해 있다. 또 대구어린이세상, 범어공원이 인근이라 이용할 수 있다. 신규 분양 이외엔 경기도 하남에서 4억원대 시세차익이 예상되는 무순위 청약이 실시된다. ‘감일 푸르지오 마크베르’다. 전용면적 84㎡ 2가구가 공급되며 분양가는 지난 2020년 10월 최초 분양가격과 같은 5억5000만원대와 5억7000만원대다. 인근 단지인 ‘감일 파크 센트레빌’ 동일 면적은 지난달 10억1500만원에 거래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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