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성룡비망기입대통력 표지. 〈사진-문화재청〉임진왜란 때 선조 임금을 수행하며 왜군을 물리치는 데 큰 역할을 했던 재상으로 알..
류성룡비망기입대통력 표지. 〈사진-문화재청〉임진왜란 때 선조 임금을 수행하며 왜군을 물리치는 데 큰 역할을 했던 재상으로 알려진 서애 류성룡이 사용한 것으로 보이는 달력이 국내로 돌아왔습니다.'대통력'은 오늘날 달력에 해당하는 조선시대 책력입니다. 책력은 천체를 관측해 해와 달의 운행과 절기 따위를 적은 책을 의미합니다.
대통력은 국내에서도 남아있는 유물이 많지 않은데, 경자년 대통력이 나온 건 이번이 처음입니다.특히 임시 표지에는 임진왜란 당시 충무공 이순신 장군이 부하 장수들의 만류에도 직접 출전해 전쟁을 독려하다가 탄환을 맞고 전사한 상황을 묘사한 기록이 담겨있습니다.문화재청과 국외소재문화재재단은 정보 입수 이후 수차례 면밀한 조사를 거쳐 지난 9월 일본의 한 소장자에게서 사들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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