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보호 실종자 5명 추가 발견…선박 옮겨 인양 시도 SBS뉴스
전남 신안 앞바다에서 전복된 청보호의 실종 선원 9명 가운데 5명이 어제 선체 안에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구조 당국은 물살이 약한 곳으로 선박을 옮겨서 인양을 시도하고 실종자 수색도 계속할 예정입니다.구조 당국은 이제 남은 실종자 4명을 찾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수색 상황을 뜬 눈으로 지켜본 실종자 가족들은 빠른 구조를 거듭 당부했습니다.구조 당국은 청보호를 현재 위치에서 남쪽으로 18km 떨어진 대허사도 앞 해상으로 천천히 이동시키고 있습니다.청보호는 오늘 새벽 5시쯤 대허사도 앞 해상에 도착할 것으로 보입니다.해경은 청보호 인양이 마무리되면 선박 내부를 수색한 다음 목포항으로 선박을 옮겨 사고 원인을 조사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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