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는 정부를 강조한 만큼 참모들에겐 '구두가 닳도록 일하라'면서 경제와 안보 상황을 강조했습니다.
처음으로 수석비서관 회의를 주재해 국정 과제를 점검했고, 취임 축하를 위해 방문한 외교사절단을 잇따라 만나고 있습니다.오늘 8시 20분쯤 서초동 집을 나서 용산까지, 7km 출근길을 약 8분 만에 이동했습니다.일하는 정부를 강조한 만큼 참모들에겐 '구두가 닳도록 일하라'면서 경제와 안보 상황을 강조했습니다.
"우리가 하여튼 이 경제에 관한 각종 지표들을 면밀하게 챙겨서 물가 상승의 원인과 원인에 따른 억제 대책을 고민을 계속 해야 될 것 같고요."어제에 이어 오늘도 해외에서 온 경축사절들을 만나는 일정이 이어진 가운데, 윤 대통령은 새 정부 첫 국정원장으로 김규현 전 외교안보수석을 지명했습니다.새 정부 들어 임명된 장관은 아직 7명이어서 국무회의를 열기 위해 윤 대통령이 내일 오전까지 추가로 장관을 임명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카카오톡 @mbc제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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