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불 내 20대 아들 숨지게 한 엄마, 2심도 징역 8년 SBS뉴스
수원고법 형사3-2부는 현주건조물 방화치사 혐의로 기소된 A 씨에 대한 항소심에서 피고인의 항소를 기각하고 원심과 마찬가지로 징역 8년을 선고했습니다.A 씨는 남편 B 씨가 자신에게 상습적으로 폭언을 하고, B 씨 형 명의로 된 집에서도 쫓겨날 상황이 됐다는 등의 문제로 스트레스를 받아서 스스로 목숨을 끊으려고 했다고 조사 과정에서 주장했습니다.
이 소식을 빠르게 읽을 수 있도록 요약했습니다. 뉴스에 관심이 있으시면 여기에서 전문을 읽으실 수 있습니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