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류도시 50여명·교토시 관계자, 축제현장 방문 예정 ... 10월 8~22일 행사
일본 한류 중심가인 도쿄 신오쿠보 거리에서 진주남강유등축제 홍보영상이 상영되고 있다. 진주시는 오는 10월 8~22일 사이 열리는 진주남강유등축제를 앞두고 10월 말까지 도쿄에서 홍보 영상을 상영하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진주시는"신오쿠보 거리에는 지난 3월 조규일 시장을 단장으로 한 방문단의 성과로 올해 4월부터 현재까지 진주의 관광·문화·축제·음식 등을 소개하는 홍보 영상이 무료로 상영되고 있다"라며"별도로 10월 축제 홍보 영상인 '내 생애 최고의 여행'을 10월 말까지 대형 전광판을 통해 무료로 상영한다"라고 전했다. 신주쿠 상인연합회에서 운영하는 대형 전광판은 신오쿠보역에서 코리아타운으로 이어지는 중심대로, 신주쿠와 신오쿠보를 잇는 길목에 있는 한류문화의 중심지에 위치, 유동인구가 많아 홍보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되는 곳이다. 진주시는"홍보영상 상영의 성과도 나오고 있다"라며"올해 축제에 일본 교류도시 및 재일본 진주향우회, 나카츠 한일친선협회 회원 등 50여 명의 국제교류단이 방문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진주시 관계자는"일본과의 우호 교류를 바탕으로 진주시에 대한 적극적인 홍보를 추진할 계획"이라며"이번 10월 축제에 더 많은 일본인 관광객을 유치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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